
존중, 공동체, 그리고 용기
HapKiDo Leibnitz 협회에 큰 기쁨이 있었습니다.
2026년 2월 22일 일요일, Kleine Zeitung (남부 & 남서부, 33면)에 저희 협회를 자세히 소개하는 기사가 **「존중, 공동체, 그리고 용기」**라는 제목으로 실렸습니다.

격투 스포츠 그 이상
이 기사는 저희 협회가 무엇을 지향하는지 잘 보여 줍니다.
저희에게 합기도는 그저 운동이 아니라 삶을 배우는 학교입니다.
훈련에서 어린이와 청소년, 성인은 이런 것들을 배웁니다.
- 존중
- 절제
- 공동체
- 용기
- 마음 챙김
- 자신감
현재 약 40명의 여자아이와 남자아이가 꾸준히 저희와 함께 훈련하고 있습니다. 열정과 활기, 즐거움을 안고 주마다 자기 자신을 뛰어넘어 자라고 있습니다.
몸과 마음의 조화
기사에서는 저희의 목표가 시합이 아니라 사람의 전인적 성장이라는 점이 특히 강조되었습니다.
"목표는 몸과 마음을 단단하게 하고 서로 조화를 이루게 하는 것입니다."
– 마리오 쾨르블러, 트레이너이자 협회 회장
저희는 일반 훈련 외에도 호신술 강좌와 여성을 위한 별도의 과정을 함께 운영합니다. 사회의 변화에 의식적으로 응답하며, 몸으로도 마음으로도 사람들을 단단하게 하고자 합니다.
수십 년째 라이프니츠에 뿌리내리고
저희 협회는 1982년부터 라이프니츠에서 활동해 왔으며 Hap-Ki-Do 김수봉 교육 체계의 일원입니다. 그동안 많은 수련생이 사범의 단계에 이르기까지 함께 걸어왔고, 그 가운데 상당수는 오늘날 스스로 트레이너가 되거나 협회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런 꾸준함이 현대적인 훈련과 어우러진다는 점이 저희에게는 큰 자랑입니다.
따뜻한 시선에 감사드립니다
저희가 하는 일을 존중과 진심으로 담아 주신 Kleine Zeitung 과 기자 알렉산드라 코플러 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번 보도는 저희가 날마다 경험하는 것을 다시 확인해 준 반가운 일이었습니다.
아이들이 더 당당해지고, 자기 자신을 뛰어넘고, 공동체를 경험하는 모습을 볼 때 저희는 왜 이 일을 하는지 알게 됩니다.
👉 합기도를 한번 경험해 보고 싶으신가요?
어린이·청소년·성인 훈련과 호신술 강좌 – 여러분을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