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한 아이에게 스마트폰보다 더 필요한 것
합기도 트레이너 마리오 쾨르블러의 새 책이 4월에 출간됩니다
HapKiDo Leibnitz의 트레이너인 마리오 쾨르블러는 아이들 안에 얼마나 큰 가능성이 담겨 있는지를 매일 경험합니다. 몸을 움직이고, 자신의 한계를 알아 가고, 어려움을 이겨 내고, 진짜 경험을 쌓을 때 아이들은 자기 자신을 뛰어넘어 자랍니다. 집중력이 좋아지고, 자신감이 생기며, 마음이 단단해집니다.
동시에 IT 기업가로서 그는 또 다른 현실을 봅니다. 하루 종일 스마트폰을 손에 쥐고 있으면서도 메일 병합 문서를 만들거나 쓸모 있는 폴더 구조를 만드는 것 같은 기본적인 디지털 작업 앞에서는 막막해하는 청소년들입니다. 이들은 기술을 소비할 뿐, 다룰 줄은 모릅니다.
이런 흐름은 더 이른 시기부터 시작됩니다. 두 살배기 아이가 이미 정기적으로 화면 앞에 앉혀지고 있습니다.
이런 관찰이 그를 책 쓰기로 이끌었습니다.
움직임이 인격을 만듭니다
훈련에서는 아이를 진짜로 강하게 만드는 것이 무엇인지 늘 다시 드러납니다.
- 몸을 쓰는 활동
- 절제
- 분명한 규칙
- 직접 마주하는 사회적 상호작용
- 스스로 이뤄 낸 성취의 경험
넘어지고 다시 일어서는 법을 배운 아이는 회복력과 자신감, 그리고 끝까지 해내는 힘을 기릅니다.
합기도는 호신술을 훨씬 넘어서는 것 – 바로 인격의 성장입니다.
새로 나오는 책
2026년 4월에 책
**『혼돈 속에서 아이를 키우는 기술』**이 출간됩니다.
이 책에서 마리오 쾨르블러는 기술에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기술을 의식적이고 책임감 있게 다루자고 이야기합니다. 아이들이 자신의 성장을 놓치지 않으면서도 디지털 미디어를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중심에는 이런 질문들이 놓여 있습니다.
- 스마트폰은 어느 정도가 건강할까요?
- 아이들은 진짜 디지털 역량을 어떻게 배울까요?
- 가족의 일상에서 균형은 어떻게 잡을 수 있을까요?
- 자신감과 스스로 책임지는 마음은 어떻게 키워 줄 수 있을까요?
건강하고 강한 어린 시절을 위해
훈련과 사업, 그리고 가족의 일상에서 얻은 경험이 이 책에 함께 담겼습니다. 아이를 디지털 세상에서만 돌보는 것이 아니라 몸과 마음, 정신까지 강하게 키우자는 부모를 향한 제안입니다.
책에 대한 자세한 정보:
👉 https://erziehen-im-chaos.at/